[고뉴스] 최여진 “클럽은 잘 안 가는 편”

2007-04-13 アップロード · 691 視聴

탤런트 겸 영화배우이자 방송MC로도 활약하고 있는 최여진이 노래와 춤을 좋아하지만 클럽에는 가는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최여진은 12일 서울 강남 휴갤러리에서 진행된 고뉴스와의 LCC(Live Created Contents)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며 ‘편하게 즐길 수 없는 클럽문화’라고 말했다.

그녀는 “캐나다에 있을 때는 (클럽에) 조금 갔었다”면서 “한국 클럽문화는 조금 싫더라, 어설프게 한국에 (들어와서 안 좋게 변한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남자들이 여자들에게 대시를 하는 것 때문에 편하게 즐길 수 없다고 밝혔다.

한편 앞서 춤과 노래를 즐긴다는 그녀는 “여걸식스에서 춤추는 걸로 회포를 풀었는데, 요즘 연기활동만 하다 보니 추고 싶어도 기회가 안 돼 혼자 운전을 하면서 춤을 춘다”고 말했다.

최여진은 이날 인터뷰에서 드라마 영화 및 여걸식스와 최근 새로이 MC를 맡은 야심만만 등 방송 안팎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또 그녀는 캐나다에서의 어려웠던 생활과 자신의 꿈이었던 발레리나에 관한 이야기 등도 차분하게 전해줬다.

또한 인터뷰에 이어 최여진은 사진촬영에 임하며 자신의 늘씬한 ‘8등신’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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