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박근혜 “관심 좀 가져달라”

2007-04-14 アップロード · 4,954 視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자신이 제시한 통일방안이 최근 새로이 급조된 것이라는 일부 언론의 지적에 대해 이전부터 주장해온 것이라며 너무 관심을 안 가졌다고 섭섭함을 드러냈다.

박 전 대표는 13일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열린 한국인터넷신문협회 주최 오찬간담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박 전 대표는 “3단계 통일방안을 낼 때 어떤 매체에서는 북한과 미국 관계 사이에서 뭔가 그것에 맞추기 위해 새로운 안을 내놓은 것이라는 기사에 대해 ‘이건 아닌데…’ 싶었다”라며 “왜냐하며 그러면 제가 얘기해온 것을 그 매체에서는 한 번도 보지 않았다는 얘기”라고 지적했다.

그는 “(3단계 통일방안)은 제가 줄곧 외쳐온 것”이라며 “대표가 되기 전인 2002년 영국 캠브리지 대학에서 한국한 전문가 초청 한국문제 토론 세미나에서 통일문제에 대해 기조연설을 해달라는 부탁에 거기서 이 기조로 얘기한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그 뒤로 북한에 다녀왔다. 북한에 다녀오기 전이나 그 뒤에도, 또 대표가 되기 전이나 추진하는 방향이 지금까지 똑같다”며 “한번 더 강조해서 얘기한 것뿐인데 그게 이번에 완전히 새로 나왔다고 하는 것은 너무 관심을 안 가지셨다”고 꼬집었다.

한편 그는 최근 평화정착→경제통일→정치통일을 골자로 한 ‘한반도 3단계 평화통일 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고뉴스 최형석, 대덕넷 이석봉, 데일리서프라이즈 서영석, 데일리안 민병호, 데일리팜 민경두, 머니투데이 홍성근, 아이뉴스24 이창호, 오마이뉴스 오연호, 이데일리 김봉국, 제주의소리 고홍철, 조세일보 황춘섭,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 데일리NK 손광주 편집국장, 프레시안 이훈 부사장, 한나라당 곽성문, 이혜훈 의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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