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박근혜 “김정일 만나는 것보다 2·13 합의

2007-04-14 アップロード · 1,545 視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지금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2·13 합의를 관철시켜야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전 대표는 13일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열린 한국인터넷신문협회 주최 오찬간담회에 참석, 김정일 위원장을 만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그는 “만날 계획은 없고 이보다 우리에게 더 중요한 것은 2·13합의를 관철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박 전 대표는 “2·13 합의는 단계가 있다”면서 “BDA 문제가 해결이 안 되면 다음 단계로 나갈 수 없기 때문에 단계별로 합의가 이행이 되도록 서로 약속을 서로 지키도록 우리가 감시하고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2·13 합의가 단계별로 진행될 수 있도록) 6자회담 틀 안에서 계속 힘을 실어주고 촉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다시 한 번 소리를 높였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고뉴스 최형석, 대덕넷 이석봉, 데일리서프라이즈 서영석, 데일리안 민병호, 데일리팜 민경두, 머니투데이 홍성근, 아이뉴스24 이창호, 오마이뉴스 오연호, 이데일리 김봉국, 제주의소리 고홍철, 조세일보 황춘섭,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 데일리NK 손광주 편집국장, 프레시안 이훈 부사장, 한나라당 곽성문, 이혜훈 의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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