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박근혜 “향토음식·향토 술에 관심 많아”

2007-04-14 アップロード · 364 視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음식은 뭐든 잘 먹는다며 특히 향토음식과 향토적 술에 대해 관심이 많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13일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열린 한국인터넷신문협회 주최 오찬간담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하며 시간이 있을 때는 직접 찾아가 술을 만드는 걸 보기도 한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관심 있는 술에 대해 충청도 앉은뱅이 술 ‘소곡주’를 꼽았다.

하지만 박 전 대표는 “술을 많이 마시지 않는다”며 “소주는 4잔까지 먹어봤는데 얼굴이 너무 빨개진다”고 말했다.

또한 “폭탄주 역시 할 줄은 알지만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며 “누가 언젠가 (처음) 폭탄주 먹을 줄 아느냐고 해서 그냥 마시면 되지 않느냐고 반문한 적이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함께 참석한 곽성문 의원은 박 전 대표가 폭탄주 제조는 잘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박 전 대표는 “절대적으로 집에 있는 시간이 없어 아침 일찍 나와 저녁 늦게 들어가니 황금시간대는 다 없어져 TV를 보기 어렵다”며 “잠도 부족하고 사적인 시간이 별로 없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고뉴스 최형석, 대덕넷 이석봉, 데일리서프라이즈 서영석, 데일리안 민병호, 데일리팜 민경두, 머니투데이 홍성근, 아이뉴스24 이창호, 오마이뉴스 오연호, 이데일리 김봉국, 제주의소리 고홍철, 조세일보 황춘섭,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 데일리NK 손광주 편집국장, 프레시안 이훈 부사장, 한나라당 곽성문, 이혜훈 의원이 참석했다.

tag·고뉴스,박근혜,“향토음식·향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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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세경전
2007.04.18 11:14共感(0)  |  お届け
우리가 잃어버린 실정 15년을 되찾으려면 박근혜 대표와같은 깨끗하고 정직한 대통령을 선택하는건 국민의 도리요 나라를 살리는 길이다고 생각한다 올곧게 나라와 국민만 생각하는 대통령 너무 그립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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