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동갑내기 과외하기' 준꼬, 이청아 인터뷰

2007-04-17 アップロード · 1,029 視聴

영화배우 이청아가 연기활동에 있어서 연극배우이신 아버지의 영향을 크게 받고있다고 밝혔다.

13일 서울 삼청동의 한까페에서 고뉴스와 인터뷰를 가진 이청아는 "데뷔전부터 연예계에 대한 환상은 없었다"면서 그 이유로 연극배우로 활동하고 계신 아버지의 충고를 떠올렸다.

배우를 꿈꿨던 이청아는 아버지의 반대에 부딪쳤지만, 자신의 확고한 의지를 피력하자 이제는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하고 있다고.

이청아는 500만 흥행을 기록했던 '동갑내기 과외하기'에 대한 부담과 전편의 여주인공 김하늘을 넘어서야겠다는 욕심을 버렸다고 밝혔다.

"처음부터 톱스타 김하늘을 넘어서겠다는 생각은 없었다. 오로지 내 캐릭터를 제대로 연기하자는 생각을 임했다"고 그간의 마음가짐을 전했다.

재일교포 3세 준꼬로 분해 개성넘치는 캐릭터 연기를 선보인 이청아의 '동갑내기 과외하기 레슨2'는 오는 19일 개봉될 예정이다.

tag·고뉴스,동갑내기,과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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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분신
2007.12.03 09:09共感(0)  |  お届け
청아님 힘내시구요 너무 이뻐요~!!ㅎㅎ삭제
준기짱!
2007.04.17 04:25共感(0)  |  お届け
호호그렇군요.....이청하씨...홨팅!!!!삭제

밀착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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