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학교폭력예방교사 강유미, "잘하고 싶었는데"

2007-04-19 アップロード · 582 視聴

강유미는 19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등촌초등학교에서 ‘학교 평화 지키러 강유미가 간다’라는 스타 일일교실을 통해 학교 폭력 근절과 예방을 주제로 특강을 펼치면서 마지막 행사로 ‘희망’의 종이비행기를 접어 날렸다.

수업이 끝나고 강유미는 "잘하고 싶었는데..."라고 말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tag·고뉴스,학교폭력예방교사,강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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