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채연, '섹시' 만이 내 무기는 아니다..

2007-04-20 アップロード · 105,961 視聴

최근 4집 앨범 'My love' 로 돌아온 섹시 지존 '채연'을 청담동 휴 갤러리에서 만났다. 고뉴스 LCC (Live Created Contents) 로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녀는 "지금은 섹시 하다는 말에 많이 익숙해 졌다" 며, "데뷔 초에는 섹시한 모습을 보이기 위해 많이 노력했다" 고 고백했다. 그러나 "갖고 있는게 섹시 컨셉이긴 하지만 음악 적으로도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며 음악적으로도 평가를 바란다고 말했다.

tag·고뉴스,채연,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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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rrr2
2007.05.17 01:02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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