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아이비 경호원, '범죄자 잡듯 학생들 구타'

2007-04-21 アップロード · 2,135 視聴

가수 아이비의 경호원들에게 구타를 당한 학생들이 두려움에 떨고 있다.

바로 당시 경호원들의 협박 때문. 20일 케이블 채널 M.net '스쿨 오브 락' 촬영 직후 일어난 이 사건은 학생들과 교사들을 분노하게 만들었다.

학생들에 따르면, 촬영이 끝난 후 아이비 주위에 있던 학생들에 대해 경호원들이 무차별 적으로 폭력과 폭언을 행사했다. 취재진이 만난 한 학생은 "무섭다. 솔직히 집이나 학교로 찾아올 수 있지 않나. 제발 모자이크 처리를 해 달라"고 부탁했다.

학생들이 이러한 반응을 보이는 것에는 이유가 있다. 경호원들은 단순히 경호 차원을 넘어 "(학교)끝나고 내려와라"라며 학생들을 협박했다고 한다. 또 "인터넷에 '이 일을 묻어라'라는 글이 올라왔다고 한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경호원들은 행사가 다 끝난 후, 아이비가 탄 차가 학교를 빠져나간 이후에도 학생들을 위협했다고. 이들은 폭행을 말리는 교사에게도 욕설과 폭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학생들의 말에 따르면, 당시 아이비가 있던 장소와 학생들이 있던 장소는 상당히 많이 떨어져 있었다. 학생들은 "우리가 위협을 가하거나 돌을 던진 것도 아닌데, 경호원이 멱살을 잡고, 뺨을 때렸다. 또 업어치기를 해 비가 오는 바닥에 뒹군 학생도 있다"고 증언했다.

이러는 과정에서 학생들은 교복이 찢어지고, 입안이 터져 피가 나기도 했다. 휴대폰이 부서진 학생도 있다. 또 다른 학생은 "한 경호원이 '맞짱을 뜨자'며 나를 구석으로 끌고 갔다"고 말했다.

경호원들에 대해 "조폭이라고 들었다"고 입을 모은 학생들은 "고3 수험생인데, 이 일 때문에 신경을 쓰고 싶지는 않다"고 덧붙였다.

tag·고뉴스아이비,경호원,범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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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ㄹ
2007.06.23 03:22共感(0)  |  お届け
지들이 아무잘못없다는것처럼 말하네 찌질이들 맞은게 그렇게 분했으면 그때 같이 밟던가 뿅뿅뿅가삭제
선덕사
2007.05.08 05:33共感(0)  |  お届け
내가 선덕고 다닐때도 이수영누나 왔었는대 경호원이 개xx어쩌고 막 욕했다는..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