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길건“짧은치마는 뒷자리관객에 대한 배려”

2007-05-07 アップロード · 3,965 視聴

1일 오후 청담동 휴갤러리에서 가수 길건이 고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솔직담백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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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괴도
2009.01.31 17:52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다.삭제
섹시밍크
2007.05.20 11:25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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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s9236
2007.05.20 01:25共感(0)  |  お届け
본사람은 486명인대 아무도 리플을..삭제

밀착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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