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송영길 "한반도 전체 파헤치는 오바 액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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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뉴스] 송영길 "한반도 전체 파헤치는 오바 액션이 안 되길"


4일 열린정책연구원의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에서 발제를 맡은 열린우리당 송영길 사무총장은 우선, 물류정책적인 면에서 경부운하의 문제점은 수송시간과 수송수단의 용이성 때문에 도로이용에 비해 경쟁력이 없다고 지적했다.

송 사무총장은 “부산에서 서울까지 40시간이 소요된다고 하는데 1개 갑문을 통과하는 데 1시간씩 소요된다고 하면 갑문이 최소 10개일 경우 10시간이 추가 소요된다”며 “특히 부산항에서 내린 컨테이너를 다시 배에 싣고 운하를 통해 운반한 뒤 컨테이너를 내리고 차에 싣는 것은 실제로 100여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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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인
2007.08.24 05:36共感(0)  |  お届け
운하 건설은 막대한 비용에 대비 효율성과 능률성이 많이 떨어진다고 해야 겠죠
차라리 국가적으로 대형 위그선(WIG : WING-IN-GROUND) 개발에 투자, 육성함이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이미 소련은 군함(150명 승선규모)으로 개발
운용했던 기술과 경험을 가지고 있읍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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