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정세균, 박상천의 만남, 잘될까?

2007-05-12 アップロード · 25 視聴

11일 열린우리당 정세균 의장과 민주당 박상천 대표가 만남을 가지고 중도개혁세력 통합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

정세균 의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4.25재보선에서 (민주당이)성과 이룬 것도 축하한다”며 “내가 재보선 현장에 가보니까 경우에 따라서는 민주당과 열린우리당 당원들이 같은 목적위해 노력하는 모습 봤다. 그분들은 행복한 마음으로 일하고 있었다. (오늘 만남이)참으로 의미있는 만남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세균 의장은 “열린우리당 의장으로 왔지만 사실은 대통합 바라는 국민모두 대신해서 위해 대신해서 온 것이다. 책임감 역사적 사명감으로 왔다”고 말했다.

정 의장은 대통합의 목적에 대해 ‘양극화 해소’ ‘2만달러에 걸맞는 삶의 질 향상’ ‘한반도 평화정착’등 3가지를 들었다.

덧붙여 3가지에 이르는 시대정신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열린우리당의 힘만으로는 역부족이라면서 “둘의 만남이 앞으로 대통합을 바라는 여러 세력의 광장에 시발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그런 차원에서 가슴을 열어놓고 진솔하게 이야기 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박상천 민주당 대표는 열린우리당이 민주당 중심의 통합에 동참하려는 의원들의 탈당을 저지하지 말라면서 “민주당과 열린우리당이 통째로 합칠 때 정치적 견해가 다른 사람들이 함께 어울리는 잡탕식 정당이 된다. 이렇게 되면 머지않아 내분상태를 맞게된다. 또 원칙에 어긋나는 통합을 하는 것은 한국정치 장래를 위해서도 바람직하지 않다”며 선을 분명히 그었다.

박 대표는 “열린우리당의 국정실패가 대선의 이슈가 될 수밖에 없다”면서 “결과적으로 한나라당만 좋은 일 시켜주는 것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박 대표는 “정당은 정치적 견해를 같이 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것”이라면서 “중도개혁 정당을 만들었을 때 한나라당 능히 이길 수 있다”며 “다만 대통령선거 막바지에 이르러서 우열의 차이가 끝내 있어서 후보단일화 노력하는 것은 수용한다”며 일말의 여지는 남겨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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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政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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