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강재섭 의원직 사퇴 시사

2007-05-12 アップロード · 108 視聴

한나라당이 ‘경선 룰’논란으로 내홍을 겪고 있는 와중에, 강재섭 대표는 본인의 ‘중재안’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의원직 사퇴’까지 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혀, 한나라당 갈등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지난9일 강재섭 대표는 경선에서 ‘여론조사 가중치’를 적용하는 ‘중재안’을 발표했지만, ‘1인1표’라는 민주주의 원칙을 저버렸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11일 나경원 대변인은 오후 브리핑에서 “강 대표는 지난 4월30일 당 쇄신안을 발표하면서 이제부터 당대표가 직접 팔을 걷어 부치고 경선룰을 정해 최고위원회의애서 확정하겠다고 말했다”면서 “이에 두 대권주자는 전격 수용함을 밝혔고 9일 중재안을 발표했다. 중재안에는 합의정신과 명분에 따라 사심 없이 만들어졌다. 경선룰과 관련 논란이 종식되지 않고 또 다른 분란의 사태로 가는 것에 대해 개탄을 금지 못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로지 국민과 나라를 위해 정권교체를 위해 당화합과 논란이 종지부를 찍을 때가 됐다고 생각해 입장 밝힌다”며 “강재섭 대표의 말을 그대로 전하겠다”고 말했다.

나 대변인은 “강재섭 대표는, 내주 상임전국위원회까지 나의 중재안이 그대로 받아들여지거나 대선주자간에 별다른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대표직을 더 이상 수행할 수 없을 뿐 아니라, 국회의원직까지 모두 사퇴하겠다. 정권교체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내가 더 이상 존재할 이유 없다”고 강 대표의 말을 전했다.

또 강 대표는 “강재섭 대표가 ‘수많은 희생이 없이 큰일이 도모 되겠나’”라도 덧붙였다고 한다.

tag·고뉴스,강재섭,의원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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