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朴지지자들 “원칙만 지키면 아무런 문제없다”

2007-05-12 アップロード · 102 視聴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의 경선룰 중재안을 놓고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첨예한 갈등을 겪고 있는 가운데 친박 당원들이 현행 경선룰 고수를 주장하며 당사 점거 시도를 하며 충돌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100여명의 시위대는 11일 오전 염창동 당사에 모여 강 대표 중재안은 위헌이라며 혁신안 고수를 주장했다.

강재섭 대표는 지난 9일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에서 여론조사에 가중치를 두는 방안이 포함된 중재안을 발표했었다.

이들은 “당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당비를 내며 당을 지켜냈다”면서 “여론조사 결과를 당원들의 의사보다 더 가중치를 두고 반영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들은 “어느 한쪽 편을 들어서는 안된다”며 “원칙만 지키면 아무런 문제없다”고 말했다.

또 “약속을 한번 어긴 사람은 다시 어기게 돼 있다”며 “약속한 사안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며 강재섭 대표를 비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시위 과정에서 당사로 진입하려던 시위대와 이를 저지하려는 경찰이 충돌해 한나라당 당사 출입문 유리가 파손되고 시위대 한명이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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