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김근태 정동영 두 분 그동안 수고 많았다"

2007-05-16 アップロード · 24,781 視聴

'창조한국 미래구상'과 '통합과 번영을 위한 국민운동'이 15일 ‘통합과 번영을 위한 미래구상’으로 통합하고, 본격적인 정치 활동을 시작했다.


오충일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마침 김근태 정동영 두 분이 오셨다. 그동안 수고 많았다. 여러분이 잘못해서 인기가 없는 것은 아니다”면서 “잘해도 인기 없는 경우 많다. 실망하지 않아도 된다. 예수님이 잘못해서 십자가에 매달린 것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오 목사는 “멀리서 남의 일처럼 바라보고, 매서운 비판을 했던 내 자신에 대해 부끄러움을 느끼고 있다”며 “이 자리 빌어서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며 “수구보수는 그토록 고통스럽게 죽어가면서 고문당해가면서 살아왔던 그 모든 사람들을 말 한마디로 일컬어 좌파세력, 좌파정권으로 몰아가고 있다”면서 “군사독재의 그 끔직한 세월, 그때는 감옥가고 매맞고 죽어가면서도 민주주의를 위해서 싸워왔다. 이제 이 세상에서 지금 우리가 싸우지 못한다면, 이 일을 해내지 못한다면, 우리는 먼저 영령들을 비롯해 지금도 고통당하고 있는 사람들 앞에서 얼굴 들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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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政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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