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내 이름은 이미애' 젊음의노트 유미리

2007-05-17 アップロード · 1,208 視聴

'젊음의 노트' 유미리가 15년의 긴 공백기를 깨고 우리들 곁으로 돌아왔다.

1986년 강변가요제로 데뷔한 그녀는 '젊음의 노트'로 김완선 등과 더불어 당대 최고의 스타로 떠오르기도 했었다.

그러나 15년 이라는 공백기 동안 우울증에 자살충동까지 모진 풍파를 헤치고 우리 앞에 다시 선 그녀는 예전의 발랄한(?)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듯 했다.

이제 '넌 내꺼' 라는 신곡을 들고 우리앞에 당당히 선 그녀의 재기에 아낌없는 박수와 성원을 보내고 싶다.


-인터뷰 : 고뉴스TV LCC / 신사동 마벨 스튜디오

tag·고뉴스,이름은,이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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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tupup
2007.06.01 01:26共感(0)  |  お届け
눈 쌍거풀은 데뷔할때 부터 있어던거에요 어떻해 아냐구요? 저 미리씨 데뷔할때 부터 팬 이걸랑요삭제
백진호
2007.05.19 04:04共感(0)  |  お届け
부모님에게아픔을주시면안되요알았죠좋은생각만하세요삭제
경북구미
2007.05.19 04:01共感(0)  |  お届け
하나밖에없는자신을버리지마세요삭제
더블코피
2007.05.17 05:49共感(0)  |  お届け
이건 좀 그렇지만 쌍꺼풀 수술을 몇번이나 하신건지...;ㅁ;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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