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영상]이명박-박근혜'高추가루'에 에취!

2007-05-23 アップロード · 2,947 視聴

21일 한나라당은 대선주자 4인방(고진화 박근혜 원희룡 이명박)을 모아놓고, 공정경선과 경선승복을 다짐하는 공정경선 결의대회를 가졌다.

무엇보다도 이날의 관심은 그동안 대립각을 세워온 이명박-박근혜 양 주자에게 쏠렸다. 두 사람은 인사말에서도 상대와 차별화 된 자신의 강점을 부각시키며 미묘한 신경전을 드러냈다.

얼음판을 걷듯 조마조마했던 신경전이 끝나는가 싶더니 고진화 의원이 연단에 올라서면서 분위기는 찬물을 끼얹은 듯 완전히 가라앉았다.

네 명 가운데 가장 마지막으로 불려나온 고 의원은 “앞으로는 가나다라 순으로 하던 추첨을 하든 공정하게 연설순서를 정해주길 바란다”고 마이크를 잡자말자 당지도부를 꼬집었다.

이어 고 의원은 작심한 듯 “오늘은 나한테 박수를 주지 말기 바란다”며 “솔직히 지난 4, 5개월간 한나라당이 정권교체라는 확신을 심어주기는커녕 또 다시 한나라당이 무너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만 끼쳤다. 여기 대선주자 네명 모두 박수 받을 일을 못했다”고 직격탄을 쏘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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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기
2007.06.19 08:38共感(0)  |  お届け
고진화, 짱 멋진 놈!삭제
미르
2007.05.24 06:12共感(0)  |  お届け
망신이 뼏쳤군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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