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조재현옆 리포터'

2007-05-24 アップロード · 2,633 視聴

영화감독 장진이 드디어 노총각 딱지를 떼었다.

23일 오후 6시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10살 연하의 차영은 씨와 식을 올린 신랑 장진 감독을 축하해 주기 위해 많은 지인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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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얘
2008.02.26 12:03共感(0)  |  お届け
잘생겼네,,,삭제
타고난능력
2007.05.26 07:41共感(0)  |  お届け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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