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박신혜, ‘살색 반바지가 속옷으로 보여’

2007-05-28 アップロード · 566,008 視聴

(고뉴스=백민재 기자) 여고생 스타 박신혜의 이른바 '다리 찢기' 장면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박신혜는 27일 방송된 KBS 건강 교양프로그램 '비타민'에 출연했다. 이날 박신혜는 '병규네 헬스클럽'이라는 코너에서 유연성을 과시했다. 박신혜는 김종민, 우지원, 최시원과 함께 다리를 양 옆으로 벌리는 유연성 대결을 펼쳤다.

박신혜는 몸을 푸는 동작에서부터 유연성을 과시,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내 박신혜는 거의 일자에 가까울 정도로 유연성을 뽐내, 찬사를 받았다.

그런데 슈퍼주니어의 최시원이 긴 다리를 이용해 박신혜를 약간 앞섰고, 승부욕에 불탄 박신혜는 앞치마를 벗어 던지고 본격적으로 도전에 나서기도 했다.

이 장면을 본 많은 시청자들은 "박신혜의 유연성에 놀랐다"는 반응을 보였다. 일부 네티즌들은 이 방송 화면을 캡쳐해 연예 게시판과 블로그에 퍼 나르기도. 그런데 방송 중간에 이 장면만을 본 일부 네티즌들이 엉뚱한 오해를 하는 일이 벌어졌다.

'다리 찢기' 게임을 할 때, 박신혜가 빨간색 미니스커트를 입은 채 다리를 벌린 것으로 착각했기 때문이다. 한 네티즌은 "순간 속옷이 노출된 것인 줄 알고 깜짝 놀랐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일부에서는 다소 선정적이었다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다.

이날 박신혜는 살색에 가까운 베이지 색 반바지를 입고 출연했다. '비타민'에서는 빨간 앞치마 팀과 파란 앞치마 팀으로 나눠 게임을 펼쳤고, 박신혜는 미니스커트가 아닌 앞치마를 두른 것뿐이었다. 반바지를 속옷으로, 앞치마를 미니스커트로 착각하면서 벌어진 해프닝인 것이다.

또 다른 네티즌은 "상식적으로 공중파 방송에서 미니스커트를 입고 그런 자세를 취할 리 없지 않은가"라며 "박신혜가 다른 출연자 보다 더욱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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