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헬게이트 런던, 스타크래프트2에 도전장

2007-05-30 アップロード · 1,455 視聴

2007년을 달굴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헬게이트: 런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오는 5월 31일 열리는 ‘헬게이트: 런던 아시아 론칭 파티(Hellgate: London Asia Launching Party, 이하 론칭 파티)’에 초청장을 받게 될 200명의 유저 명단을 발표했다. 또한 평일 오후2시라는 시간에도 불구하고 9,500여명의 유저들이 참가를 희망해 47.5:1의 경쟁률을 보이며 헬게이트: 런던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론칭 파티를 위해 내한하는 플래그십 스튜디오의 개발진들도 확정됐다. 플래그십 스튜디오의 공동설립자이자 CEO인 빌 로퍼(Bill Roper)와 헬게이트: 런던의 아트 디렉터인 데이브 글렌(Dave Glenn), 커뮤니티 매니저인 카이저 황(Kaiser Hwang) 등이 이번 파티에 참석한다.

빌 로퍼는 2003년까지 블리자드 노스(Blizzard North)의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스타크래프트’와 ‘디아블로’ 시리즈 등 블리자드의 주요 타이틀을 프로듀싱했다. 데이브 글렌은 디아블로 시리즈에서 배경 아티스트로 일했으며 현재 헬게이트: 런던의 아트 디렉터를 맡고 있다. 한국계 미국인으로 플래그십 스튜디오의 커뮤니티 매니저(Community Manager)’인 ‘카이저 황(Kaiser Hwang)’도 이들과 함께 한국 유저들을 직접 만나기 위해 온다.

tag·고뉴스,헬게이트,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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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31 04:43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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