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이하늬 “어머니 쪽지에 왈칵 눈물 흘려”

2007-06-02 アップロード · 229,871 視聴

2006년 미스코리아 진 이하늬가 멕시코에서 열린 2007 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4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올린 뒤 모든 일정을 마치고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 귀국했다.

이하늬는 귀국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당시 인터넷이 너무 비싸서 심사 중간결과에 대한 소식을 몰랐다”며 “대신 친구들이 전화를 통해 알려줬는데 잘 믿기지 않았다”고 전했다.

또한 이하늬는 “내셔널 커스텀의 콘셉트를 준비하는 게 가장 힘들었다”면서 “짐이 도착했는데 그 속에 어머니 쪽지를 보고 왈칵 눈물을 흘렸다”고 밝혔다.

tag·고뉴스,이하늬,“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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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h01002
2007.06.07 08:37共感(0)  |  お届け
감동적입니다.삭제
악플 죽어라
2007.06.07 03:46共感(0)  |  お届け
힘내세요 진정으로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이 보입니다. 홧팅 !!삭제
ㅋㅋ
2007.06.06 06:55共感(0)  |  お届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기네 삭제
1
2007.06.05 08:31共感(0)  |  お届け
1빠다 ㅋㅋ삭제
ㅇㄴㅁㄹ
2007.06.05 11:43共感(0)  |  お届け
일본한테 지고 잘난척 하냐? 오지마라삭제
달봉oI
2007.06.11 01:06共感(0)  |  お届け
악플 단섹히들..니들이 나가서 4위 해봐라 십색히들아..니들이 할수 없는거면 그냥 조용히 아갈처물고 잇어..염연한 자랑스런 한국인이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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