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이지현 "악플대처? 컴퓨터 안하면 돼요"

2007-06-02 アップロード · 13,122 視聴

남성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던 여성그룹 쥬얼리 멤버에서 연기자로 거듭난 이지현. SBS아침드라마 '사랑하기 좋은날'을 통해 정극 연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가수 출신 연기자들의 시작이 그러하듯 이지현 역시 시청자들의 칭찬보다는 질타가 많은 편이다.

이제 걸음마를 뗀 이지현은 촬영장 가는 길이 즐겁다며 설레는 기분을 감추지 못했다. 때가 되면 진한 멜로연기를 하고 싶다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밝힌 이지현을 만나 남다른 연기 애착을 들어보았다.

# "공주병, 자뻑, 깍쟁이 이미지는 억울"

이지현은 쥬얼리 활동 시절부터 연기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었다. 쥬얼리 멤버들이 독립활동을 할 시점 이지현은 '만원의 행복' 진행을 맡으면서 MC로서의 능력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하지만 최근 1년간 진행했던 MC직을 버렸다. 연기자로 본격 시동을 걸기 위해서다. 방송활동 중에도 꾸준히 연기수업에 매진하며 연기자 변신을 준비해온 이지현은 아침드라마 '사랑하기 좋은날'에서 수진역에 캐스팅돼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둘다 완벽할 수는 없을 것 같아 하나는 버려야겠다 생각했다. 그동안 연기에 대한 열정을 많이 억누른 것 같다. 연기자 준비를 하면서 가수 이미지 버리기 위해서 시간도 1년반 정도 공백을 뒀다"

방송 한달째, 이지현의 연기에 대한 시청자들의 평가는 나쁘지 않은 편이다. 스스로에게 빠진 거울공주 캐릭터를 발랄하게 잘 그려내고 있다는 평.

# "악플 때문에 한때 인터넷 안해"

이지현은 수진의 캐릭터가 자신과는 많이 다르다고 말한다. "나를 아는 많은 사람들은 자뻑에 거울공주 캐릭터가 낯설다고 말한다"면서 "쥬얼리 활동 당시에도 깍쟁이 이미지, 공주병 이미지가 강했는데, 알고보면 털털한 성격이지만 때로는 조금 내성적인 타입"이라고 말했다.

우리나라 음악계에서 여성그룹은 많은 남성팬과 함께 안티팬을 함께 거느려왔다. 이지현 역시 쥬얼리 시절 악플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었다. 네티즌들의 차가운 악플을 극복하는 이지현만의 방법은 "컴퓨터를 안하는 것"이라고.

악플 때문에 컴퓨터를 하지 않았던 시절도 있었지만, 연기를 시작하면서 다시 인터넷 접속 빈도가 높아졌다.

"네티즌 분들의 말은 때론 상처가 되기도 하지만, 시청자 반응은 꼭 확인한다. 나에겐 피가되고 살이 되는 충고들도 많기 때문이다"라며 연기자로 변신한 본인에게 성원을 당부했다.[사진=휴갤러리]

tag·고뉴스이지현,악플대처,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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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ka0706
2007.06.23 02:00共感(0)  |  お届け
ㅋㅋ 조은데 난 ㅋㅋ삭제
無一物
2007.06.04 07:19共感(0)  |  お届け
이지현 연필이다 난. 알러뷰삭제
無一物
2007.06.04 01:54共感(0)  |  お届け
이지현 펜이다 난 . 알러뷰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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