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이지현 "만원의 행복, 이제야 하차 실감"

2007-06-02 アップロード · 6,973 視聴

지난 5월30일 신사동 휴 갤러리에서 연기자의 길을 걷고 있는 이지현을 만났다.

연기를 하면서 종영된 프로그램에 대한 아쉬움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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