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앙리기자회견, 'VJ월리 돌출발언 빈축'

2007-06-05 アップロード · 8,479 視聴

세계적인 축구 스타 티에리 앙리의 기자 회견장에서 돌출 행동으로 논란을 빚은 VJ 월리가 또 한번 시청자들의 도마 위에 올랐다.

4일 케이블 채널 Mnet '와이드 연예뉴스'는 당시 앙리의 기자회견장에서 촬영한 내용을 편
집 없이 무삭제로 공개했다.

'와이드 연예뉴스'의 진행자 이기상은 "이날 기자회견장에서 와이드 VJ의 질문에 대해 많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며 "당시 기자회견 때의 모습 그대로를 편집 없이 보
여드리겠다"고 전했다.

이후, VJ월리가 앙리와 이야기를 주고받는 장면이 방영됐다. 인터넷에 공개된 동영상이 아
닌, 편집하지 않은 것이었다.

먼저 월리는 마이크를 잡고 "봉주르(Bonjour) 앙리"라고 불어로 인사했다. 이어 "Nice to
meet you, I love football"이라고 말했다. 또 "Same T-shirts couple look"이라고 말한 뒤,
불어로 질문을 했다.

기자회견장의 통역은 "사실 제가 불어로 질문을 적어드렸는데 발음 때문에 앙리가 약간 못
알아들은 것 같다"며 월리의 말을 통역했다. 또 "축구 굉장히 좋아요. 빨간 티셔츠 입어서
커플 룩 입은 것 같다고 말씀하셨고, '저와 축구경기를 한번 해보시겠습니까'라는 말을 했
다"고 전했다.

통역은 다시 앙리에게 월리의 말을 전달했고, 앙리의 첫 마디는 "불어로 질문을 주려고 노
력해줘서 고맙습니다"였다. 그리고 "원한다면 언제든 경기할 수 있다"며 PSP 게임을 말하는
건지, 아니면 실제 시합을 말하는 것이냐고 물었다. 앙리의 말에 월리는 "Real play"라고 답
했다.

눈을 동그랗게 뜬 앙리는 "그럼 먼저 개인기를 보여달라"며 축구공을 월리에게 건넸다. 월
리가 앞쪽으로 나가 축구공을 받아들자, 앙리는 "패스하는 것을 보여달라"고 말했다. 월리는
"축구를요? 축구보다는…"이라며 잠시 머뭇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월리가 이 말을 하는 도중, 진행을 맡은 김성주는 "잘하시는 개인기가 있으면 한번…"이라
며 대화에 끼어들었다. 당황한 표정의 월리는 "춤을 보여드리겠다. 댄스, 브레이크 댄스"라
고 말했다.

그러자 뒤쪽에서 취재기자들의 원성이 쏟아졌고, 월리는 뒤를 한번 돌아본 후 "죄송합니다"
라고 말했다. 김성주는 재빨리 "뒤쪽에 취재기자 분들도 계시니까 개인적인 질문이나 관련
없는 질문은 삼가 해달라"고 말했다. 김성주의 말을 끝으로 상황은 정리가 되고, 이후 앙리
와 월리는 웃으며 악수를 나눴다.

이 상황에 대해 이기상은 "일부 언론에서 보도된 것과는 조금 다른 내용을 볼 수 있다. 일
방적으로 앙리가 상당히 불쾌해 했고, 대한민국 언론의 입장을 왜곡하는 질문과 대답이 있
었다는 이야기와는 조금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월리도 보통 때와 달리 상당히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연예 프로의 특성상 스타에게
드리는, '축구를 같이 하고 싶다'는 질문을 드렸는데, 결과적으로는 이것이 '개인기를 보여달
라'는 대답으로 돌아왔다"고 말했다.

또 "거기에 당황하다 보니 춤을 추겠다는 이야기로 나오게 됐다"며 "여러분들께서 화면을
직접 보셨으니까 거기에 대한 평가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그는 이번 일과 관련해 "만약 시청자들께 무례함과 불쾌함으로 느껴졌다면 그 부분에 대해
선 유감을 표한다. 다양한 정보를 다루는 연예 프로그램으로서의 한계가 있었던 것 같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tag·고뉴스앙리기자회견,VJ월리,돌출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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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리의어머니
2007.06.14 10:47共感(0)  |  お届け
저 뿅뿅뿅히 교육 못시킨게 죄지삭제
윌리의아버지
2007.06.10 02:42共感(0)  |  お届け
저 수ㅜㅞ리가 가문망신 한민족망신 국가망신 다 시키네... 이시끼야 빨랑 집으로 못 쳐들어오냥? 죽을려고 ㅉㅉ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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