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전도연, 여신의 환생처럼 우아

2007-06-09 アップロード · 253 視聴

제 44회 대종상 영화제가 8일 오후 9시부터 서울 광화문의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렸다. 본식이 시작되기 2시간 전인 7시부터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서는 영화계 스타들이 화려한 차림으로 등장해 가히 '영화인들의 축제'라는 말을 실감케 했다

이날 레드카펫 행사의 피날레는 전도연이었다.

많은 이들이 그녀를 기다리는 가운데 블랙과 화이트의 조화가 세련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전도연은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자 답지않게 수수한 면모를 보여주었다.

섹시한 아름다움보다는 청순한 자연미쪽을 선택한 듯 시종 자연스럽고, 환한 전도연의 웃음에 어둠이 깔린 세종문화회관 주위가 환해지는 듯한 착각이 일 정도.

제 44회 대종상 시상식에서는 안성기-김아중이 각각 남녀주연상을 거머쥐었고, 칸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전도연이 특별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작품상은 많은 이의 예상을 깨고 '가족의 탄생'이 수상을 했으며, '괴물'의 봉준호 감독은 감독상을 받아 한, 두 작품이 싹쓸이를 하던 전적과는 달리 비교적 골고루 상을 나눠가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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