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홍준표 “검증공방 격화되면 뜰 수 있다”

2007-06-13 アップロード · 822 視聴

한나라당 5룡 가운데 홍준표 의원이 네 후보에 이어 13일 마지막으로 한나라당 대통령후보 경선 출마를 선언했다.

홍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염창동 한나라당사에서 가진 경선출마 기자회견에서 “내 한 몸 촛불이 되어 대한민국의 어두운 곳을 밝히는 서민대통령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홍 의원은 “진보정권 10년간 한국은 잃어버린 10년의 세월을 보냈다”며 “서민생활은 더욱 피폐해가고 있는데 대통령은 국가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막무가내식 행동으로 파벌정치에만 몰두하고 있다”고 현 정권을 비판했다.

또 그는 “살기가 어렵다”며 “내 자식에게 걸어야 할 실낱같은 희망도 이제 사라져가고 있다”고 말했다.

홍 의원은 이어 “이제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어야 한다”면서 “서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돌려주어야 한다. 홍준표가 80%에 달하는 대한민국 서민들의 꿈과 희망이 되고자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 출마했다”고 밝혔다.

한편 홍 의원은 당사 앞에 모인 지지자들을 향해 “대통령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가치와 철학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홍 의원은 “많은 국회의원들이 다음 선거에서 공천을 받기 위해 박근혜 이명박 후보 측에 줄을 서는 구태정치를 하고 있다”고 말하는 한편 “7월 이후 검증 공방이 격화되면 홍준표가 뜰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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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政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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