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가수 민효린 야구장에 난생 처음와 던져본 시구

2007-06-13 アップロード · 15,285 視聴

1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07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 롯데와 두산의 경기에서 가수 민효린이 나와 시구를 했다.

이날 경기에서 시구로 나선 민효린은 야구장을 찾은 것은 처음이라며 "TV에서 보던 것 보다 경기장이 굉장히 넓고 탁트여서 좋다"며 "다음에 또 시구의 기회가 주어지면 좋겠다. 꼭 시구행사가 아니더라도 야구장을 다시 찾고싶다"며 처음 찾은 야구장에 대해 상당히 흥미롭게 여기는듯 보였다.

또 이번 시구를 위해 민효리는 특훈까지 감행했다면서 "투구폼 연습을 시간이 날때 마다 했고 투구는 얼마전 군부대 공연에 가서 연습을 할 수 있었다"며 "부대의 군인 장병들이 캣치볼 연습을 도와줘서 열심히 연습에 임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실제로 민효린의 가려린 팔로 투수 마운드에서 홈플레이트까지 던지는 것은 역시나 무리. 그래도 그녀의 활기차고 열심히 하려는 모습에 잠실구장을 메운 1만2천여명의 관중들은 흐뭇한 박수갈채를 보냈다.

tag·고뉴스가수,민효린,야구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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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07.07.13 04:54共感(0)  |  お届け
이뿌다 ㅎㅎ
↓↓↓ 님은 쓰래기임 죄민수님 어딜욕 ㅋㅋ 노래는 잘 부르냐? ㅉ삭제
죄민수
2007.06.13 11:52共感(0)  |  お届け
약한척 짱난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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