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김혁규 “李, 동사무소 한 번 다녀오시죠”

2007-06-14 アップロード · 722 視聴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위장전입 의혹을 제기했던 열린우리당 김혁규 의원이 13일 다시 “자신이 깨끗하게 밝히면 끝나는데 도대체 뭐가 있길래 등본, 초본 한 장을 공개 못하냐”고 대응했다.

김 의원은 이날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어제 박형준 대변인은 이 전 시장이 온가족과 함께 이사했다고 했는데 이해가 안 된다. 70년대 말부터 80년 중반까지 이 전 시장은 현대건설 사장이었는데 그런 사람이 돈 없어 월세를 옮겨다닌 것도 아니고 39년동안 25회를 이사했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되느냐”고 의혹을 제기한 뒤 “등본 초본 공개가 뭐 그리 어렵냐”고 말해 미심쩍다는 반응을 보였다.

아울러 그는 이 캠프에서 주민등록 불법 열람을 이유로 자신을 명예훼손으로 고발한다고 밝힌 데 대해 “법적으로 성립도 안 되겠지만 이 전 시장 부부와 처남의 등초본을 공개한 후에 나를 고발하라”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나는 김윤옥씨(이 전 시장의 부인)의 등본을 본 적이 없다. 단지 전출과 관련한 제보를 받았고 이에 대한 사실을 물은 것뿐”이라고 잡아떼며 “도대체 뭐가 있길래 한 장 공개를 못하고 질문한 사람을 명예훼손으로 고발부터 하느냐”고 맞섰다.

또 그는 “전윤옥씨의 전출입이 전가족과 함께 한 것이 사실이라면 정치적, 도덕적으로 모든 책임을 지겠다. 그러나 반대로 그것이 거짓이면 이 전 시장도 책임지고 정치적 책임을 함께 져야 한다”는 점도 언급했다.

tag·고뉴스,김혁규,“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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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2 03:31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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