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박신양, “사채광고, 출연자 각자 판단할 일”

2007-06-15 アップロード · 26,968 視聴

15일 오후 3시, SBS 드라마 '쩐의 전쟁'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주연배우 박신양, 박진희, 이원종과 장태유 PD가 참석했다.

'쩐의 전쟁'으로 인해 사채 문제가 여론을 타고 있는 것이 사실. 이와 함께 대부업 광고에 출연하는 연예인들에 대한 비판여론도 일고 있다.

'쩐의 전쟁'으로 인해 이러한 현실이 빚어지고 있는 것에 대해, 주연 배우들은 즉답을 피했다.

박신양은 대부업 광고에 출연하는 연예인들에 대해 "글쎄요. 대부업 광고가 TV에 나오는 것 보면, 광고 자체가 불법은 아닌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출연 하고 안하는 것도 그 사람의 판단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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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7852
2007.06.16 05:19共感(0)  |  お届け
효주 누나 ㅠㅠ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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