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단독]권상우-김태촌 어떻게 오해 풀었나?

2007-06-15 アップロード · 37,247 視聴

김씨를 협박혐의로 고발한 자신의 고소장에 대해서도 "어머니가 전소속사 사장의 말만 믿고 소송을 제기한 것"이라며 자신과의 뜻과는 무관하다고 말했다.

문제가 된 일본 팬미팅 행사 사건과 관련해서는 권씨는 "전소속사와의 불화때문에 불거진 문제로 계약서 상엔 자신의 친필사인이나 인감도장이 있어야 계약이 성사되는데 이 경우는 자신도 모르게 진행됐던 일"이며 "일부 언론에서는 5천만원 짜리 고가시계를 선물받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8백만원 짜리 명품 시계였다"고 말했다.

다만 권씨는 "전소속사측에서 일본팬들이 있으니 사진을 찍어주고 사인해주면 된다고 해서 갔을 뿐"이라며 "시계는 선물인 줄만 알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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