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단독] “권상우가 고소한것은 오해"

2007-06-15 アップロード · 50,868 視聴

권씨는 김태촌씨가 일본공연이나 협박 등의 전화가 전혀 없었으며, 지난해 일본에서 만나 모든 오해를 풀었다고 말했다. 권씨는 김씨가 당시 소속사측의 사주를 받아 자신을 협박한 줄 알았지만 이후 사실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김씨와는 오해를 풀었다고 말했다.

권씨는 당시 소속사측으로부터 협박을 받았고, 전소속사측 관계자는 자신의 부친이 조폭출신이라며 권씨를 압박해 자신을 한패로 봤다는 김태촌씨의 진술에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

권씨는 심리도중 일부 팬들이 재판정에 진입하자 "피고인이 아닌 참고인자격으로 참석했는데, 자신의 사생활이 공개를 원치 않는다"며 진술거부권을 행사, 잠시 심리가 중단되기도 했다. 또 권씨는 심리가 시작되기 전 재판부에 초상권 보호를 요청했다. 재판부는 이에 방청객의 카메라와 핸드폰, 녹음기 소지를 차단했다.

한편 김태촌씨는 심리 이후 "법정에서 진실이 밝혀져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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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락
2007.06.16 09:17共感(0)  |  お届け
누군 큰일났네`ㅡ`;삭제

밀착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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