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권상우 법정에서 다급히 퇴장

2007-06-16 アップロード · 38,561 視聴

영화배우 권상우씨가 15일 오후 5시 20분경 창원지법 진주지원 1호 법정에서 열린 전 범서방파 두목 김태촌씨의 심리공판에서 검찰에 피소된 김씨의 협박혐의를 전면 부인해 눈길을 끌었다.

권씨는 검사가 김태촌씨의 피바다 발언에 대해 "당시 직접 통화한 내용이 아니라 전해들은 얘기로 후배 김모씨가 전한 말로 피곤해지지 않을까라고 들었는지 피바다라고 했는지 기억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또 심리 내내 권씨는 "1년 전 일이라 기억하지 못한다"거나 심지어 자신의 녹취록 내용을 읽어주는 검사의 질문에 대해 "녹취록을 다시 듣지 않아 기억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인터넷 신문 공인 1등 고뉴스 ⓒ 고뉴스 http://www.go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고뉴스권상우,법정에서,다급히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ㅡ,.ㅡ;;
2007.06.17 12:27共感(0)  |  お届け
히트 13505인데 댓글이 하나도없네;삭제

밀착 인터뷰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