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김태촌 "전과자는 한국서 살기 힘들다"

2007-06-18 アップロード · 21,825 視聴

“한국법이 너무 냉혹하고 형평성이 어긋났다. 이번에 무죄로 나가던 실형을 받고 나가던 한국을 떠나겠다”

김태촌씨는 15일 창원지법 진주지원 1호법정에서 열린 권상우씨에 대한 협박혐의 심리공판(재판장 안창환 부장판사)이 끝난후 홀가분하면서도 다소 착찹한 심경으로 단독 인터뷰에 응했다.

김태촌씨는 인터뷰에서 “16년형을 살고나와 정말로 열심히 살았는데 나하고 관계없는 일을 가지고 과거에 전과가 있다고 해서 묶는다는 것이 서글프다”며 착찹한 입장을 밝혔다.

김씨는 또 “한국사회가 믿어주지 않는다. 1년간 불우이웃을 돕고 간증하고 환우위문하고 고아원, 재활원, 중고등학교등 가리지 않고 봉사를 다녔는데 뺨한대 때리지 않고 폭력행사 한번 안한 사람을 과거의 굴레에 묶어 수감한다는 것은 한국법이 너무 냉혹하고 형평성이 어긋났다고 생각한다”고 서운한 감정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김씨는 “이번에 무죄로 나가던 실형을 받고 나가던 한국을 떠나겠다...도저히 살수 없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한편 권상우씨 측은 재판에 앞서 "촬영일정으로 바쁘지만 불필요한 오해로 빚어진 소문들을 해소하기 위해 증인으로 출두하기로 했다"면서 "이번 증인 출석으로 모든 의혹이 해소되고 연기에만 전념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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