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양파 “6집은 작업 중 많이 울었다”

2007-06-19 アップロード · 2,481 視聴

가수 양파가 19일 오후 6시, 서울 압구정동 CGV에서 있었던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에서 “6집은 많이 운 앨범이다”라고 고백했다.

시상식 직전 짧은 인터뷰를 가진 양파는 “6집 앨범에서 가장 애착이 가는 곡을 뽑아달라”는 기자들의 질문에 “이번 앨범은 그동안 앨범을 만들어본 경험상 가장 오래, 가장 힘들게, 가장 많이 울면서 만들 앨범이다. 그만큼 열과 성을 다해서 갖은 노력으로 만들 앨범이라서 어느 한 곡을 고를 수 없다”고 밝혔다.

또한 양파는 “나는 원래 등수에 집착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 각종 차트에서 ‘사랑… 그게 뭔데’가 1위를 이어가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굉장히 고마웠다”며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19일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에서 Song Of The Month상을 수상한 양파의 ‘사랑… 그게 뭔데’는 5월 한 달간 싸이월드 배경음악으로 12만 7천 건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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