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금나나, ‘미모만큼 아름다운 수상소감’

2007-06-20 アップロード · 47,359 視聴

미스코리아 출신 금나나 씨가 여성생명과학진흥상 특별상을 받고 “본상이 아닌 특별상을 받았는데 받기 부담스러우면서도 영광스럽다”면서 “지금 실험실에서 열심히 연구하는 선배들에게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밝혔다.

또 그녀는 “앞으로 잘 하라는 의미로 감사히 받아들이고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미국 하버드대에서 생물학을 전공하고 있는 금나나 씨는 19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07 한국 로레알-유네스코 여성생명과학진흥상’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02년 미스코리아 진을 수상한 금씨는 미스코리아 당선자라는 화려함보다는 과학이라는 어려운 길을 택했다.

현재 미국 하버드대 생물학과 4학년에 재학중인 금씨는 과하계 알파걸 유망주로 지난해 하버드대에서 디튜어(Detur Prize)상과 존 하버드 장학금(John Harvard Scholarship)을 잇따라 수상하는 등 과학계에서 뛰어난 학업 성적 등으로 두각을 나타낸 점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에 특별상을 수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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