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고다미, "운전못해서 매니저로써 부적격이었다"

2007-06-20 アップロード · 1,330 視聴

연예인 매니저라는 이색경력을 가진 배우 고다미가 매니저로 입사하게된 사연과 에피소드를 밝혔다. 고다미는 4일 서울 압구정의 드가 스튜디오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소속사의 연기자 지망생들이 연기공부할때 나는 옆에서 전화받으며 사무를 봤다"고 말한 것.

고다미는 새로운 경험을 쌓기위해 연극무대에서 활동하다가 연예기획사에 매니저로 입사지원하게 된 것.그런데 회사에서 연기를 권유해 영화 '내 남자의 여자친구'의 오디션을 보았고 합격이돼 배우활동을 하게 된 것이다. 고다미는 "내가 운전을 못해서 매니저로써 부적격이다"라고 웃으며 말했다.

고다미는 오디션에 합격하기전까지 회사의 사무와 연기연습을 병행한 것. 같은 소속사에서 신인배우들이 연기연습을 할때 고다미는 옆에서 전화를 받고 사무를 보았다고 했다. 공교롭게도 영화 '내 남자의 여자친구'의 오디션에 고다미가 합격을 하게되면서 다른 신인배우들보다 먼저 발을 들여놓게된 에피소드도 말했다.

사무실의 몇몇 배우들은 고다미에게 "차라리 매니저하는게 나을뻔했어"라며 질투어린 말을 던지기도 한다고 전했다. 다행히 다른 신인배우들도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어 그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조금씩 사라지고 있다고. 신인배우로써는 파격적인 캐릭터에 도전했던 고다미는 노출에 대한 자신만의 소견을 당당히 밝히기도 했다.

고다미는 9월 개봉예정인 '묘도야화'에서 전작들과는 다른 엉뚱발랄한 캐릭터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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