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배도환, 17년만에 영화데뷔 "행복하다"

2007-06-20 アップロード · 5,487 視聴

KBS 공채 14기로 데뷔한 연기자 배도환이 데뷔 17년만에 영화 '마이달링 FBI'로 스크린 신고식을 치른다.

20일 오후 6시, 서울 당산동의 한 음식점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배도환은 "방송계에 들어와서 영화를 처음 한다. '마이달링 FBI'에서 웃기는 아들 역할로 등장하며, 연기 인생에서 처음으로 애정신도 있어서 아주 기분 좋게 촬영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사뭇 진지한 표정과 말투로 "한미FTA 때문에 한국 영화도 위기를 겪고 있다. 위기에 동참하며 반대를 외치는 것도 좋지만 한국 영화를 보다 사랑하는 마음을 갖는 게 더 중요한 것 같다"며 "'마이달링 FBI'는 모든 배우들이 개런티를 양보해가면서 정으로 만든 영화다.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영화이자 나의 영화 데뷔작이니 많은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며 영화 PR을 빼놓지 않았다.

김규리-리키김 주연의 '마이달링 FBI'는 얼떨결에 유학생 김규리(미미)를 따라서 낙안까지 가게 된 FBI 요원 리키정(알버트)의 티격태격 로맨틱 코미디로 지난 5월 크랭크인해 현재 촬영에 한창이며 오는 11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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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자
2007.09.14 09:06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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