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박신혜, "수중촬영때 공포를 느꼈다"

2007-06-21 アップロード · 3,234 視聴

14일 오후 서울 종로의 서울극장에서 영화 '전설의 고향' 언론시사회가 있었다. 이날 언론시사회엔 김지환 감독과 출연배우인 박신혜, 양진우, 한여운이 참석했다. 과거 공포TV시리즈의 대명사였던 전설의 고향을 스크린으로 옮겨놓은 이 영화는 올해 한국공포영화 중 가장 먼저 관객을 찾는 작품이다.

"자신이 생각하는 명장면과 기억에 남는 장면은 무엇인가?"라는 기자의 질문에 박신혜는 "깨 장면을 추천하고 싶다"며 "깨 소품을 스탭들과 함께 만들었는데 영상으로 봐도 징그럽지만 실제로 촬영하면서도 정말 징그러웠다"고 장면에 대한 느낌을 말했다.

또한 "가장 힘들었던 장면은 수중촬영신이었다"고 말한뒤 "원래 아역배우가 그 장면을 찍어야했지만 아역배우가 너무 어려 내가 찍게 됐는데 정말 죽는 줄 알았다"며 촬영당시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박신혜는 "촬영중 저승사자를 봤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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