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한여운,"깨 장면은 분장에만 8~9시간 걸려"

2007-06-21 アップロード · 1,364 視聴

영화 전설의 고향에서 주인공 박신혜의 친구로 출연한 한여운이 '깨 장면'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14일 오후 서울 종로의 서울극장에서 영화 '전설의 고향' 언론시사회가 있었다. 이날 언론시사회엔 김지환 감독과 출연배우인 박신혜, 양진우, 한여운이 참석했다.

한여운은 '깨 장면'에 대해 "분장팀이 매우 고생을 했다. 분장에만 8~9시간 정도 걸렸다"고 말했다. 박신혜 주연의 '전설의 고향'은 두 자매의 엇갈린 운명과 죽음에 얽힌 공포와 원한을 그린 이야기로 오는 2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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