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내 남자의 여자' 화영,준표,지수의 고별사

2007-06-21 アップロード · 1,273 視聴

화제속에 막을 내린 '내 남자의 여자 종방연'이 20일 오후 6시 30분 목동 SBS 사옥에서 열렸다.

주요 배우들이 감사패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다.

김희애는 '시작할 때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게 될지 몰랐다'고 말했다.

김상중은 무수히 많은 밤샘 작업을 한 스텝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시청자에게 동정표를 가장 많이 받은 배종옥은
'선배들이 많은 힘이 되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시원한 응징으로 시청자의 속을 후련하게 해 준 하유미는 최고의 프로듀서, 작가, 평소에 연기하고 싶었던 배우들과 함께해서 너무 좋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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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2007.09.15 06:24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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