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주민하 "어릴때부터 연기자가 꿈이었다"

2007-06-21 アップロード · 29,884 視聴

16일 오후 서울 압구정의 드가 스튜디오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연기자의 꿈을 갖게된 동기와 데뷔하게된 사연을 공개했다. 국민대학교 경제학과에 재학중인 주민하는 성실한 태도가 강점이라고 그녀의 매니저가 귀뜸해주었다. 또한 학교생활에도 충실했고 학업성적도 좋았다고.

연기자의 꿈을 갖게된 동기에 대해 주민하는 "사실 초등학교때부터 배우가 되고 싶었다"며 "만약에 서울에 살았다면 더 빨리 데뷔할 수 있었겠지만 지방에서 중,고등학교를 다니다보니 정보를 접할 기회가 적어서 열심히 공부해서 대학교에 진학했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하는 "그런데 서울에 와보니 정보가 많았다"며 "처음엔 모델로 시작해서 지금의 매니저를 만났다"고 연기자를 시작하게된 사연을 말했다.

가족들의 반대가 없었냐는 질문에 주민하는 "반대는 하지않으셨다"며 "내가 하고자하는 일이 어긋난다고 생각하시지 않으셨는지 반대는 안하셨고, 후원을 해주셨다"고 말했다. 또한 주민하의 언니들도 짧은 출연장면임에도 꼼꼼히 모니터를 해준다고. 언니들이 동생 자랑을 많이 하느냐는 질문에 주민하는 "가족들이어서 직접적으로 칭찬은 안하지만 충고와 조언은 많이 해준다"고 말했다.

주민하는 이날 인터뷰에서 젊은 연기자들이 출연을 꺼려하는 사극에 대해서도 애착을 나타냈으며 시대극은 물론 제대로 된 사극에 출연해 연기를 해보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현재 출연중인 KBS드라마 '경성스캔들'에 대해서도 깊은 애정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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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연
2009.02.27 14:17共感(0)  |  お届け
누나 할수있어요 ㅎㅎ 누나 거위의꿈에서 너무 잘하셨어요 ㅎㅎ
누나 앞으로도 열심히 연기 해주시구!ㅎㅎ 좋은모습 보여주세용
사랑해여 ㅋ삭제
전상연
2009.02.27 14:16共感(0)  |  お届け
힘내세요 누나 ㅎㅎ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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