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김근태, 한명숙에 사랑고백(?)… “돌아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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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태, 한명숙에 사랑고백(?)… “돌아서서 가슴 쓸어내린 적 한두번이 아니다”

김근태 전 열린우리당 의장은 지난 18일 한명숙 전 총리의 여의도 사무실에서 치러진 대선출마 기자회견장에 참석, 축사를 통해 “한명숙 후보야말로 정말로 국민과 통하는 대통령이 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며 과거사(?)를 언급했다.

그는 “지금부터 한 40년 전 내가 대학교 1학년 때 한명숙 후보는 여대생, 대학교 3학년 이 었다”며 “당시는 연상의 여인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이 터부시 돼서(관객 폭소), 그리고 박성준 교수님은 나의 대학교 직속 선배여서 감히 언감생심 뜻을 두지는 못했지만 돌아서서 가슴을 쓸어내린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라고 고백(?)했다.

이날 한 전 총리의 출마회견에는 부군인 박성준 성공회대 교수와 아들 한길(23)군도 동행했다.

김 전 의장의 갑작스런 짝사랑 고백(?)에 한 전 총리는 크게 웃었다. 남편인 박 교수도 미소를 머금은 채 김 전 의장의 축사를 들었다. 하지만 한 전 총리 뒤에 앉은 아들 한길 군은 웃지 않았다.

오히려 김 전 의장의 고백은 이날 참석한 이해찬 전 총리, 김혁규, 유시민 의원 등 대선주자들과 십수명의 열린우리당 의원들 그리고 지지자들이 폭소와 함께 박수를 치는 등 관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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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2007.09.02 03:28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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