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추미애 전 의원, 3년2개월만에 민주당사 방

2007-06-21 アップロード · 8,884 視聴

추다르크가 돌아왔다. 추미애 전 의원이 3년2개월만에 민주당 당사를 방문해 박상천 대표를 예방하고 대권도전 의사를 밝혔다.

추미애 전 의원은 거침없는 발언과 뚝심으로 ‘잔다르크’에서 따온 ‘추다르크’라는 별명을 얻었었다. 2002년 대선에서는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했었다. 노무현 대통령이 대선 유세도중 차기 대통령감으로 꼽을 정도로 뜻이 맞았지만 이후 열린우리당 창당 과정에서 결별했다.

추 전 의원은 노무현 대통령 탄핵역풍으로 17대 총선에서 낙마했고 이후 미국유학길에 올라 한반도 문제와 외교현안에 대한 공부에 몰두하며 지냈다.

2006년 귀국했지만 현실정치와는 거리를 뒀다. 언론과의 접촉도 삼가며 대학에서 강연만 하며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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