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이하늬 “일본 대표의 디렉터 대단했다”

2007-06-22 アップロード · 1,225 視聴

제 56회 미스유니버스 대회에서 4위를 차지하고 1일 입국한 이하늬가 인천공한 CS 갤러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일본 대표에 대한 부러움을 표했다.

“일본 대표가 1등을 할 것이라고 예상하는 분위기였나?”라는 질문에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다”고 짧게 답한 이하늬는 다소의 아쉬운 표정과 함께 일본 대표를 지도하는 디렉터의 조직력에 대해 이야기 했다.

“한국에서도 매년 미스유니버스 대회에 출전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는 대회를 대비하는 어떤 노하우도 없다. 나 같은 경우 작년 출전자인 김주희 아나운서와 자주 만나면서 꼼꼼하게 준비를 했다. 반면 일본의 경우 세계에서도 손에 꼽히는 디렉터가 일본 대표를 일일이 지도하더라. 그 사람이 입는 옷, 말투, 인터뷰, 사진 등을 총괄하면서 이미지를 일관되게 만들어 갔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참 대단하다는 생각과 동시에 ‘일본을 당해 낼 수 있을까?’하는 의문도 들었다”고 밝혔다.

이하늬는 미스유니버스 대회 출전을 위해 100일간 하루도 쉬지 않고 체중, 특기, 언어, 워킹 등을 관리하며 대회를 준비했고, 그 결과 TOP FIVE안에서도 4위에 입상하는 성적을 거뒀다.

한국에서는 지난 1988년 장윤정이 이 대회에 출전해 2위의 성적을 거둔바 있으며, 이후 TOP FIVE 진입은 이하늬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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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30 11:53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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