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가면' 히로인 김민선, "베드신은 있긴 있다

2007-06-25 アップロード · 2,794 視聴

서울 신촌 아트레온에서 서울여성영화제의 사회를 맡은 김민선과 인터뷰를 가졌다. 김민선은 이날 인터뷰에서 서울여성영화제의 사회를 맡은 소감과 영화 '가면'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다.

-열혈여형사는 그동안 해보지 않은 캐릭터다. 여자들과 머리채 잡고 싸우는건 찍어봤어도 제대로된 액션은 경험이 없다. 힘들었던 점이나 애로사항은?
"나는 액티브한 것을 좋아한다. 그렇다고 싸움을 좋아하는건 아니다.(웃음) 하지만 내 캐릭터는 냉철하고 이지적인 캐릭터다. 특별히 몸으로 부딪히는 장면은 그렇게 많지 않아 힘든 것은 별로 없었다."

-영화 '수'의 강성연씨는 맨손으로 땅파는 장면이 삭제된 것에 굉장히 서운함을 나타냈다. 힘들게 찍었는데 편집돼서 서운한 장면은 없는가?
"현재 가편집본만 봤고 지금도 편집중이기 때문에 어떤 장면이 잘려나갔는지 모른다. 아직까지 서운한 장면은 없다."

-팬들이 가장 기대하는 베드신 장면은 있는가?
"있기는 있다. 그런데 누구와 베드신은..."

tag·고뉴스가면,히로인,김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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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세훈
2007.12.01 05:29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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