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전여옥 “범여인사들, 애국가 안불러” 파문

2007-06-25 アップロード · 13,878 視聴

전여옥 한나라당 의원이 범여 정치권 인사들을 지칭하며 애국가를 부르지 않는다고 발언 파문이 예상된다.

25일 오후 시청앞 잔디광장에서 뉴라이트가 주최한 공작정치분쇄 국민대회에 참석한 전여옥 의원은 “내가 이 자리에 서니까 여기 대한민국 맞구나하는 생각이 든다. 국회에서 신문에서 방송에서 이 나라가 대한민국인지 북한인지 구분하기 힘든 때가 많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6월은 호국의 달이다. 목숨을 바친 그들의 달”이라며 “노무현 대통령을 비롯한 친북좌파세력은 6월을 어떻게 만들고 있는가? 빨치산도 통일애국세력이라고 추앙하고 있다. 6월은 6.15의 달이라고 하고 있다. 김대중과 김정일의 달이라고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보다 치욕적인 6월이 있을 수 있는가?”라고 말할 때는 목소리에 한껏 힘이 들어갔다.

<인터넷 신문 공인 1등 고뉴스 ⓒ 고뉴스 http://www.go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고뉴스전여옥,“범여인사들,애국가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정치[政治]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