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김정화 “섹시 도발 이차연, 내 안에 없었다”

2007-06-25 アップロード · 17,713 視聴

살이 쏙 빠졌다.
그녀 스스로 미처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 작품에 몰입하고 있었는지 “살이 많이 빠졌다”는 말에 “그래요?”라며 반문한다.

사실 ‘쩐의 전쟁’은 촬영 현장은 ‘촬영 전쟁’이다. 지방과 서울, 야외와 세트를 오가며 눈 코 뜰 새 없이 촬영에 전념하는 스태프들과 연기자들은 초주검이 될 법도 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끈다.

촬영 현장에서도 막내 격에 속하는 김정화는 더더욱 환하게 웃으며 여러 사람에게 에너지를 전달한다. 지나가는 스태프의 “오늘 피곤해 보인다” 한 마디에 얼굴 가득 환한 웃음을 지어 보이는 모습에서 그녀가 이 드라마를 얼마나 소중하게 여기고 있는지, 마음이 묻어난다.

SBS TV 화제의 드라마 ‘쩐의 전쟁’에서 도발적이면서도 당당한 이차연으로 분해 열연 중인 김정화가 최근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이차연을 통해 얻은 자신감에 대해서 어필했다.

그간 ‘논스톱’ ‘백설공주’ ‘그녀를 모르면 간첩’ 등을 통해 발랄한 대학생 혹은 엉뚱하면서 예쁘지 않은 여성, 무술에 능한 간첩 등의 모습을 보여주며 스스로 가진 매력을 100% 어필하지 못했던 그녀는 이번에 맡은 ‘쩐의 전쟁’ 이차연 역을 통해 김정화 자신이 갖고 있는 매력을 십분 발휘, 시청자로부터 호평을 끌어내고 있다.

“사실 이차연 역할은 나에게 커다란 도전이었다. 이차연이 가지고 있는 강하고, 섹시하면서 도발적인 매력이 나에게는 없다. 연기를 하는 내내 고민을 떨치지 못했고, 걱정도 많이 했다. 결과적으로 작품이 잘 돼서 나까지 잘 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 같다. 그래서인지 다음 작품에서도 새롭게 도전해 보고자 하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작품을 통해 얻은, 충만한 자신감을 슬쩍 꺼내 보인다.

‘쩐의 전쟁’ 촬영도 몇 회 남지 않은 상황, 차기작을 염두에 둘 법 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김정화는 ‘천천히, 신중하게’를 곱씹는다. “남은 촬영에 전념한 후에 신중하게 차기작을 결정할 생각이다”라며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사뭇 진중한 태도를 유지하는 모습, 이제야 김정화가 제 자리를 찾은 듯하다.

마치 어린 아이의 옷을 걸치고 있는 듯 부자연스러웠던 김정화는 이제 제 옷을 찾아 입고 ‘연기’라는 거리를 활보한다. 어울리는 옷을 입고 이제 막 거기로 나선 그녀의 활기찬 걸음마다에 사뿐히 즈려밟고 갈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뿌려주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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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4 08:34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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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남자들 그거 하는게 목적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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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껀하려는 여성분들도 강추!)삭제
미미
2007.06.28 06:58共感(0)  |  お届け
호평?? 김정화 지금도 넘 부자연스럽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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