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SM Ent, 7월 일·중과 합자회사 설립

2007-06-26 アップロード · 334 視聴

SM 엔터테인먼트(이하 SM) 이수만 이사가 5일 오수 5시 서울 청담동 SM 본사에서 미국 하버드대 경영대학원 학생 50명을 초청해 한류강의를 하는 중에 오는 7월에 설립하게 될 한중일 합자회사를 소개했다.

한중일 3국의 합자회사가 설립되기까지 10년이 걸렸다며 뿌듯해 한 이수만 이사는 “일본 최고의 음반회사이자 가장 큰 영화사를 꿈꾸고 있는 AVEX-한국 최고의 음반 회사이자 영화 제작을 시작한 SM-최고의 매니저가 있는 중국의 CHENGTIAN이 합자한 SMAC가 올해 7월 설립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3차 한류의 결산과 현실을 반영하는 SMAC의 초대 회장직은 이수만 이사가 맡게 된다. 그러나 향후 중국 사람이 사장-회장을 해야 할 것이며 그것이 SMAC의 목표라고.

SMAC에서 한국 기업인 SM이 할 일은 양질의 콘텐츠를 한국의 지적 재산으로 만들어서 공급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이 콘텐츠는 중국으로부터 대중에게 소개될 것이고, 그것에 대한 마케팅은 일본에서 할 것으로 보여 향후 SMAC가 갖게 될 막강한 문화적 영향력을 기대하게 한다.

이날 강연에서 이수만 이사는 미국 하버드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가장 발전적인 한류의 모습을 제시하며 큰 성공을 거두고 있는 SM만의 노하우와 전략 등을 재미있게 설명해 학생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tag·고뉴스SM,7월,일·중과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LIVE 연예통신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