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오세훈 서울시장, "가족 영화제 적극지원"

2007-06-26 アップロード · 882 視聴

25일 오후 서울 종로의 미로 스페이스에서 제1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발족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 시장과 박계동 한나라당 의원 등이 참석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격려사에서 "왜 다른 영화제는 많은데 가족을 위한 영화제는 없을까 생각했다"고 말한뒤 "이 영상축제에 아이디어를 제공한 사람으로써 성공적인 행사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박혜란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이사장, 안태경 집행위원장, 김효선 여성신문 사장 등이 참석했다. 영화배우 송강호, 탤런트 박해미, 연극배우 손숙은 영상을 통해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오늘, 가족을 본다'를 주제로 하는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는 10월 18일부터 23일까지 열린다. 서울시는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과 창작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업비 일부를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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