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오세훈 “변화하는 가족 의미 준비해야”

2007-06-26 アップロード · 581 視聴

오세훈 서울시장이 변화해가는 가정과 가족의 의미를 깊이 생각하고 마음의 준비를 하지 않으면 빠른 속도로 혼란스러운 상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 시장은 25일 오후 서울 종로 미로스페이스에서 열린 제1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SIFFF, 이사장 박혜란) 발족식에 참석해 이 같은 격려사를 전했다.

오 시장은 특히 “재혼이 늘어나는 현실에서 비혈연가족에 대해 마음을 열고 보기 시작해야 한다”면서 “이번 영상축제를 통해 많은 좋은 작품으로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새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늘, 가족을 본다’를 주제로 하는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는 오는 10월18일부터 23일까지 열린다. 서울시는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과 창작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업비 일부를 후원한다.

SIFFF는 현 시대의 다양한 가족상을 영상을 통해 소개하는 축제로 영화상영은 물론, 영상설치전, 멀티미디어퍼포먼스, 거리 이벤트, 심포지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가족에 대한 열린 접근을 시도한다.

한편 이날 발족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 박혜란 이사장, 안태경 집행위원장, 김효선 여성신문사장, 박계동 이계경 한나라당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영화배우 송강호, 탤런트 박해미 등이 영상을 통한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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