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박계동 “국제적 권위의 영화제 될 것”

2007-06-26 アップロード · 326 視聴

박계동 한나라당 의원이 가족을 통해 자기 꿈을 꾸고 가족을 통해 더 잘살아보려는 노력을 한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25일 오후 서울 종로 미로스페이스에서 열린 제1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SIFFF, 이사장 박혜란) 발족식에 참석해 이 같은 말하며 가족이 사회를 연결시키는 고리라며 축사를 전했다.

또 박 의원은 “가족영화제를 보면서 잘될 것 같다는 느낌”이라며 “몇 년이 지나면 국제적으로 권위있는 영화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늘, 가족을 본다’를 주제로 하는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는 오는 10월18일부터 23일까지 열린다. 서울시는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과 창작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업비 일부를 후원한다.

SIFFF는 현 시대의 다양한 가족상을 영상을 통해 소개하는 축제로 영화상영은 물론, 영상설치전, 멀티미디어퍼포먼스, 거리 이벤트, 심포지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가족에 대한 열린 접근을 시도한다.

한편 이날 발족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 박혜란 이사장, 안태경 집행위원장, 김효선 여성신문사장, 박계동 이계경 한나라당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영화배우 송강호, 탤런트 박해미 등이 영상을 통한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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